[조용호의 문학공간] 꽃과 별과 통정하는 지리산 시인의 소망

조용호 문학전문기자

jhoy@kpinews.kr | 2021-01-29 10:30:12

지리산 입산 23년 정리한 이원규 산문집 '나는 지리산에 산다'
탁발순례 거쳐 야생화 사진 몰두하다 '별나무'를 찾아다닌 사연
비 내리는 산중, 어두운 능선에서 밤새 찾으려는 궁극의 실체는
"밤마다 아프게 콕콕 찌르는 신이 시요, 시가 가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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