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문재원 기자] 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서해 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비가 오겠다.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남해안과 강원영동북부는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도, 전남해안, 서해5도, 울릉도·독도 30~80㎜ △충청권, 전라권(전남해안 제외), 경북북부, 경남권남해안, 제주도 10~60㎜ △경북권남부, 경남권(남해안 제외)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4도, 낮 최고기온은 22~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지역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