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의 문학공간] "보아라, 서럽지 않은가, 피 같은 꽃잎들"
조용호 문학전문기자
jhoy@kpinews.kr | 2022-03-31 14:35:36
삼짇날 앞두고 찾아간 국내 최대 영취산 진달래 군락
능선 따라 펼쳐지는 30~40년생 진달래 터널 압권
김소월 이래 시인들이 노래한 진달래의 다양한 서정
슬픔, 애도, 위무의 정서…강인한 생명력과 붉은 사랑
"봄마다 앓아 눕는, 우리들의 지병(持病)은 사랑"
능선 따라 펼쳐지는 30~40년생 진달래 터널 압권
김소월 이래 시인들이 노래한 진달래의 다양한 서정
슬픔, 애도, 위무의 정서…강인한 생명력과 붉은 사랑
"봄마다 앓아 눕는, 우리들의 지병(持病)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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