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만4301명으로 집계된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만4301명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이 23만4279명, 해외 유입이 22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 4만2109명, 부산 9117명, 대구 9697명, 인천 1만3395명, 광주 6998명, 대전 6972명, 울산 5049명, 세종 1961명, 경기 6만2143명, 강원 7496명, 충북 8776명, 충남 1만1168명, 전북 8512명, 전남 1만437명, 경북 1만1749명, 경남 1만5119명, 제주에서 3581명이 확진됐다. 재작년 1월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누적 확진자는 1387만421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