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승 전(前) 경북도 환경산림국장 시인 등단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2022-12-20 09:29:20

'접시꽃은 울지 않았다'로 대구문학 시 부문 신인상 수상

권오승 전(前) 경북도 환경산림국장(행정학 박사  사진)이 대구변호사회 박현경 변호사(이모의 사진첩), 권파비(마켄담)와 함께 '접시꽃은 울지 않았다'로 하반기 대구문학 시(詩) 부문 신인상을 수상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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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식은 21일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열린다.

권오승 시인은 1956년 청송에서 출생했다.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원장,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경북도지사 비서실장, 영천시 부시장, 경북도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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