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8일까지 매일 오후 9시까지 운영
27일 오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노루목잔디광장에서 '2023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했다.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인 이동환 고양시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번 꽃박람회는 '생활 속의 꽃'을 주제로 다음달 8일까지 12일간 계속된다.
▲29일 열린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고양시 제공] 이번 꽃박람회에는 무형문화재 황수로 명장의 '임금님이 사랑한 꽃, 궁중채화'를 선보인다. 또 영원한 자연을 주제로 디스트릭트의 아르떼뮤지엄과 협업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작품을 전시하는 등 실내·외 22개의 전시장을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