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코로나는 가짜"라며 백신 거부한 아들 잃은 엄마의 후회
- 이원영 2021.07.26
- '풍토병' 자리잡은 美 총격사건…1주일 새 1500여 명 사상
- 이원영 2021.07.26
-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와 더불어 미국의 총격 사건도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다.굿모닝아메리카(GMA)는 미국총기폭력아카이브(GVA) 통계를 인용, 지난 17~23일 1주일간 미 전역에서 915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했으며 430명이 죽고 1007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총격 사건이 12분마다 한 건씩 발생한 셈이다. ...
- 필립모리스 "10년 내 영국에서 연초 담배 판매 중단하겠다"
- 이원영 2021.07.26
- 앞선 선수 없다 착각…올림픽 사이클서 무명선수 금메달 '화제'
- 김해욱 2021.07.26
- '노마스크' 실내 예배 강행…美대형교회의 위험한 도박
- 이원영 2021.07.26
- 파우치 "백신 미접종 많아…미국은 잘못된 방향 가고 있어"
- 이원영 2021.07.26
- 도쿄올림픽 관련 확진자 17명 늘어…누적 123명
- 권라영 2021.07.24
- 올림픽 '축하'하지 않은 일왕…스가 정권에 악재 되나
- 권라영 2021.07.24
- 우여곡절 끝 열린 도쿄올림픽…"떨어져 있지만 혼자 아냐"
- 남경식 2021.07.23
- 미군 통역사 출신 아프간인, 탈레반에 잡혀 참수당해
- 이원영 2021.07.23
- 미국서 건강한 5세 남아 코로나19로 사망…어른들에 경각심
- 이원영 2021.07.23
- 액티비전 블리자드, 성희롱·성차별 혐의로 주정부에 피소
- 김해욱 2021.07.23
- 뉴욕주, 부모 동의 있어도 18세 미만 결혼 못한다
- 이원영 2021.07.23
- 밤마다 회색곰 공격받던 60대 남성 극적 구조
- 이원영 2021.07.23
- 지구촌 농산물 40%가 식탁에 오르기도 전에 버려진다
- 이원영 2021.07.22
- 화이자·AZ 코로나 백신, 완전접종하면 델타 변이에 효과적
- 이원영 2021.07.22
- 머스크 "비트코인으로 테슬라 결제 재개 가능성 크다"
- 이원영 2021.07.22
- 중국 허난성 최악의 폭우…지하철 승객 가슴까지 물 차올라
- 이원영 2021.07.21
- 마스크 내던지고, 다시 쓰고…선진국도 코로나 출구찾기 '혼돈'
- 이원영 2021.07.21
- 우주 관광 베이조스 "지구는 매우 작고 연약한 존재였다"
- 이원영 2021.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