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여성 300명 성폭행…유명 신앙치료사 자수'
- 남국성 2018.12.17
- 브라질 유명 신앙치료사가 300명이 넘는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추적을 받아오다 경찰에 자수했다. 브라질 경찰은 16일(현지시간) '천주의 요한'으로 불려온 주앙 테익세이라 데 파리아(76)가 전날 오후 3시까지 경찰에 자진 출두하라는 명령을 받고 도피했다가브라질 중부 고이아스주 아바디아니아에서 자수했다고 밝혔다. ...
- "이이재 전 의원도 강원랜드 채용 청탁"
- 강혜영 2018.12.17
- 페이스북 비밀 조직 '빌딩 8' 해산
- 김들풀 2018.12.17
- 나경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동의한 적 없다"
- 임혜련 2018.12.17
- 文대통령 "최저임금·노동시간 단축, 필요시 보완조치하라"
- 김광호 2018.12.17
- 손학규 "이학재 탈당···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
- 임혜련 2018.12.17
- LG전자, 아날로그 감성 담은 'LG Watch W7' 출시
- 오다인 2018.12.17
- 김병준 "한국당 인적쇄신, 계파주의와 결별"
- 임혜련 2018.12.17
- 이해찬 "김용균씨 죽음, 당이 나서 진상조사해야"
- 김광호 2018.12.17
- 중국행 코카인 1900억원 어치 부산서 적발
- 황정원 2018.12.17
- 트럼프 취임 2년 '광폭인가 광란인가'
- 강혜영 2018.12.17
- "서부발전, 3억원 아끼려 28차례 설비개선 요구 묵살"
- 장기현 2018.12.17
-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시민대책위원회는 17일 한국서부발전이 전날 발표한 사과문과 관련해 논평을 내 "피해자와 논의도 없고, 사과의 주체도 없이 일방적으로 언론에 발표한 진정성 없는 언론플레이"라고 비판했다.대책위는 "사과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비는 것"이라며 &q
- 美 국무부 "비핵화는 지켜질 것"
- 남국성 2018.12.17
- 미 국무부는 "제재가 높아지면 비핵화가 불가능할 수 있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비핵화가 지켜질 것이라고 반박했다. 미국의 소리(VOA)는 17일(현지시간) 미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가 "비핵화는 북·미 정상 간 이뤄진 약속이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실장이 개인 명
- 文대통령 국정지지율 48.5%···20대男에선 29.4%
- 임혜련 2018.12.17
- 숙취해소상품, 토요일 10시 주택가서 많이 팔린다
- 이종화 2018.12.17
- 롯데호텔 서울, 딸기 디저트 뷔페 '2019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
- 이종화 2018.12.17
- 또다시 역주행 '보헤미안 랩소디', 천만관객 돌파?
- 남경식 2018.12.17
- 경남제약 상장 폐지…소액주주 '고무줄 잣대' 반발
- 손지혜 2018.12.17
- 킨도몰, 연말 맞아 300개 한정판 '기프트팩' 선보여
- 이종화 2018.12.17
- 켄싱턴 스타호텔 '윈터 루프탑 BBQ 플래터 패키지' 출시
- 이종화 2018.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