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기 당일 오전 8시부터 지급…당일만 1인 1회 사용 가능
경기도주식회사는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기념해 '월드컵 골든타임 어택' 세 번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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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골든타임 어택 이벤트 홍보물. [경기도주식회사 제공] |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 경기는 25일 오전 10시 시작된다. 주식회사는 대한민국 축구팀의 32강 진출을 응원하며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1만 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쿠폰은 경기 당일 오전 8시부터 선착순 지급되며, 하루 동안 3만 원 이상 주문 시 1인 1회 사용 가능하다.
배달특급 앱 알림을 통해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으므로 경기 시작 이틀 전까지 앱 설정 내 알림 받기를 활성화해야 한다. 이 밖의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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