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는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정기 신청을 다음 달 1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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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장려금 신청 리플릿 [사천시 제공] |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지급된다. 소득과 재산 요건을 충족할 경우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2025년에 근로소득, 사업소득 또는 종교인소득이 있는 거주자로서 가구 유형별 소득 기준과 재산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근로장려금의 소득 기준은 △단독가구 2200만 원 미만 △홑벌이가구 3200만 원 미만 △맞벌이가구 4400만 원 미만이다. 자녀장려금의 경우 홑벌이·맞벌이가구 모두 7000만 원 미만이다. 재산은 가구원 전체 합산 기준 2억400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김제홍 부시장, 여름철 자연재난 우려지역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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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홍 부시장이 지난 23일 자연재난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사천시 제공] |
사천시는 지난 23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김제홍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합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점검단은 각 현장의 공정 진행 상황, 안전시설물 관리 실태, 배수체계 작동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를 지시했다.
시 관계자는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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