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는 '공간케어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실내 습도 관리와 냄새 제거를 신경 쓰는 소비자를 위해 공간별 특성과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 연중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다. 제습용품, 탈취용품, 방향용품 등 총 1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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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성다이소 '걸이형 방향제'. [아성다이소 제공] |
실내 습도 관리를 위한 '제습용품'을 선보인다. '확장형 걸이형 제습제'는 고리가 있어 옷장부터 신발장, 주방, 세탁실 등 원하는 장소에 걸어두면 된다. 비드 타입의 염화칼슘 알갱이가 축축한 습기를 흡수한다.
'스탠드형 제습제'는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고, 좁은 틈새에도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패키지 뒷면의 투명창으로 흡수량과 잔여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탈취용품'도 마련했다. 간단히 뿌리기만 하면 되는 '스프레이 피죤 490ml 써니가든향'은 미모사와 파우더리는 의류나 커튼, 침구류, 신발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다.
'파우치형 편백 큐브 탈취제'는 100% 편백을 사용해서 만든 탈취제로 옷장, 차량 등 다양한 곳에 비치할 수 있다. 재사용이 가능해 탈취 효과가 떨어질 경우, 편백 큐브에 물을 뿌린 뒤 햇볕에 말려 사용하면 된다. '편백 탈취 스프레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다목적 스탠드 탈취제'는 코코넛 껍질 숯을 사용해 흡취성이 뛰어나고, 세우는 스타일로 제품 개봉 후 효과가 약 30일 동안 지속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방향제품'도 선보인다. '진공청소기 방향제'는 진공청소기 작동과 동시에 은은한 향을 퍼뜨려 청소하는 동안에도 실내 환경이 유지된다. 청소기 사용 시 나는 불쾌한 냄새를 없애 깨끗함과 상쾌한 향을 동시에 전하며, 청소기 1일 10분 사용 기준 약 3주간 향이 지속된다.
'해피탈취분사기향 코튼&파우더'은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자동 분사기 같은 디스펜서에 사용할 수 있다. 공간 활용에 효율적인 '걸이형 방향제'는 간편하게 걸어두는 방식으로, 뒷면 '휴식 중' 문구를 안내판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섬유향수도 판매한다. '퍼퓸드 바이 부케가르니'의 '부케가르니 섬유탈취제 500ml 소프트 코튼 향'은 은은하게 스며드는 깊은 향을 느껴볼 수 있다. 탈취력 테스트를 통해 암모니아 탈취 효과를 인증 받아 세탁이 번거로운 옷을 냄새 걱정 없이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알레 휴대용 섬유향수 코튼향'은 포켓용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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