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해군본부와의 협약에 따라 3년 연속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해군본부에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해군 함정 승조원 및 도서·오지에서 근무하는 해군 장병들에게 해당 제품을 정기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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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그레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 [빙그레 제공] |
앞서 빙그레는 지난 2024년부터 해군본부와 후원협약을 맺고 2년간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포함한 아이스크림 제품을 해군본부에 후원했다.
빙그레는 함정 출항과 격오지 근무 등 여러 제약으로 아이스크림을 접하기 어려운 장병들의 편의를 높이고 사기를 북돋우고자 제품 후원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빙그레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이번 후원이 장병들의 노고에 조그마한 보답이 되길 바란다"며 "임무 수행 중 잠시나마 휴식과 활력을 얻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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