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은 섬유탈취제 '스프레이피죤 시그니처' 3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리뉴얼한 '스프레이피죤 시그니처'는 기존 자사 제품 대비 향기 성분 함량을 5배 강화해 오랜 시간 동안 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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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뉴얼 '스프레이피죤 시그니처' 3종. [피죤 제공] |
유럽의 명품 향수를 만들어온 수석 조향사가 제작에 참여해 피죤만의 시그니처 향기를 완성했다. '스프레이피죤 시그니처'는 지난 2021년 처음 출시됐다.
한국의류시험원(KATRI)에서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트리메틸아민 등 3대 생활 악취에 대해 99%까지 제거하는 탈취력 테스트를 완료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미세플라스틱과 보존제 3종 등의 유해 성분을 첨가하지 않았다.
'스프레이피죤 시그니처'는 플라워페스티벌, 미스틱레인, 아이스플라워 등 세 가지 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라워페스티벌은 탑 노트에 허베이셔스가 사용됐다.
미들 노트에 자스민과 로즈, 베이스 노트에 머스크와 우디가 사용됐다. 미스틱레인은 탑 노트에 화이트 피치, 애플 블라썸이 들어갔고 미들 노트에 튜버로즈, 화이트 플라워가 포함됐다. 베이스 노트에 머스크, 앰버가 들어갔다. 아이스플라워는 탑 노트로 베르가못, 시트러스 향이 나타나고 미들 노트로 로즈, 플로럴 향을 느낄 수 있다.
리뉴얼된 '스프레이피죤 시그니처' 3종은 120mL, 43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 120mL 제품은 일상에서 휴대가 가능하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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