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는 행복한재단과 함께 장애인 바리스타를 위한 커피 기술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종로장애인복지관과 서초구립한우리보호작업장 소속 장애인 바리스타 6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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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6일 서울 신대방동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상미당홀딩스와 행복한재단이 진행한 장애인 근로자 바리스타 기술교육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미당홀딩스 제공] |
참가자들은 비알코리아 교육팀 전문 강사로부터 음료 제조법과 커피머신 관리법 등을 배웠다. 에스프레소 추출 및 우유 스팀 원리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커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이 바리스타 직무를 통해 안정적으로 직업을 갖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상미당홀딩스의 사회공헌인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사업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카페 오픈과 운영에 지금까지 30억 원을 후원했다. 기술교육, 매장점검, 자문 등의 현장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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