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카페인과 당, 칼로리 부담을 덜어낸 에너지 음료 '핫식스 글로우' 2종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핫식스 글로우는 '나를 위해 가벼워진 에너지 음료'라는 콘셉트로 식물 유래 카페인을 첨가해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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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식스 글로우 2종. [롯데칠성음료 제공] |
핫식스 글로우는 '사과&포멜로', '복숭아&살구' 총 2종이다. 사과&포멜로는 녹차 맛에 상큼한 사과와 포멜로 향을 담았으며 복숭아&살구는 히비스커스 차에 달콤한 복숭아와 살구 향을 더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핫식스 글로우는 그린커피빈에서 유래한 카페인 80mg을 함유했으며 차 카테킨, 녹차 농축액, 레몬밤 추출물을 담았다.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로 당, 칼로리에 대한 부담을 덜어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패키지는 대표 원료인 사과와 포멜로, 복숭아와 살구 사진을 넣어 상큼한 과일 맛을 표현했으며 각 과일 색상인 연두색, 분홍색을 사용해 제품 특징을 나타냈다. 그린 카페인, 제로 칼로리, 스파클링 에너지 등 제품 특징도 문구로 표기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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