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은 치킨 브랜드 bhc의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의 사전 오픈 행사 참가 신청에 1000명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고 28일 밝혔다.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은 bhc가 선보이는 첫 플래그십 스토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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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달 오픈 예정인 bhc 플래그십 스토어 전경. [bhc 제공] |
이 곳은 기존 치킨 브랜드들의 저녁 위주 '치맥' 문화에서 벗어나 점심부터 저녁까지 고객이 하루 중 언제든 상황과 취향에 맞게 bhc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 된 공간이다.
bhc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메뉴와 공간, 서비스를 결합한 경험형 매장이다. 단순히 치킨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
문상만 다이닝브랜즈그룹 가맹사업본부장은 "bhc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는 강남 일대를 방문하는 다양한 고객들이 점심부터 저녁까지 bhc만의 새로운 다이닝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정식 오픈 후 많은 고객들이 직접 방문해 bhc 플래그십 스토어만의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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