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이 전국 영업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소외된 이웃과의 따뜻한 상생을 목표로 포용금융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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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활동의 동참한 광교금융센터, 양재동 지점, 원주금융센터, 미아역금융센터, 부경대금융센터, 여의도종합금융본부의 기념촬영 모습. [수협은행 제공] |
수협은행이 전국 영업점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 이웃사랑 생필품 나눔' 활동을 연말까지 이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 활동은 수협은행 영업점이 주민센터 및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밀착형 상생 프로그램이다. 수협은행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는 104개 영업점이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했으며, 앞으로 연말까지 더 많은 영업점이 나눔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수협은행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지역사회와 고객에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더욱 따뜻하게 다가가는 포용 금융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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