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충남 아산 이웃에 '사랑의 쌀' 2톤 전달

설석용 기자 / 2026-10-08 11:13:38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아산시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쌀 기부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 행보를 이어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일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복지시설에 쌀 2톤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난 6일 충남 아산시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전달식에는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정호 고속도로 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이웃 사랑의 뜻을 모았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10kg 기준 총 200포 분량이다. 지원 대상 기관은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총 5곳으로, 각 기관마다 40포씩 배분된다. 각 복지기관은 전달받은 쌀을 아산시 관내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설석용 기자

설석용 / 산업부 기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