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6 해남미남축제 개막…맛 향연 펼쳐진 해남으로 '고고'

강성명 기자 / 2026-10-30 11:36:25
▲ 2026 해남미남축제 첫날인 30일 두륜산 도립공원 일대에서 해남 땅끝한우 시식 등이 열리고 있다. [강성명 기자]

 

▲ 2026 해남미남축제 첫날인 30일 두륜산 도립공원 일대에서 해남 땅끝한우 시식이 열리고 있다. [강성명 기자]

 

▲ 관광객들이 2026 해남미남축제 첫날인 30일 두륜산 도립공원 일대에서 해남 땅끝한우를 맛보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강성명 기자]

 

▲ 2026 해남미남축제 첫날인 30일 두륜산 도립공원 일대에서 다문화 가족들이 만든 다코야키 등 글로벌 푸드 시식이 열리고 있다. [강성명 기자]

 

▲ 2026 해남미남축제 첫날인 30일 주무대에서 부녀자들이 밭농사 일을 하면서 부르던 부녀농요를 선보이고 있다. [강성명 기자]

 

▲ 2026 해남미남축제 첫날인 30일 주무대에서 부녀자들이 밭농사 일을 하면서 부르던 부녀농요를 선보이고 있다. [강성명 기자]

 

▲ 2026 해남미남축제 첫날인 30일 현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해남군 공식 SNS 팔로우한 뒤 4가지 특산품 모양으로 만들어진 키링을 받고 만족해 하고 있다. [강성명 기자]

 

▲ 해남군 공식 SNS 팔로우한 뒤 받을 수 있는 4가지 특산품 모양으로 만들어진 키링. [강성명 기자]

 

▲ 2026 해남미남축제 주제관에는 해남쌀을 주제로 다양한 품종과 역사, 먹거리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강성명 기자]

 

▲ 2026 해남미남축제 주제관에는 해남쌀을 주제로 지역에서 생산하는 쌀 품종과 역사, 먹거리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강성명 기자]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성명 기자

강성명 / 전국부 기자

전남·광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