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리에서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맥도날드는 동해안 경계 작전을 수행하는 육군 제23경비여단을 찾아 대표 메뉴인 '빅맥'과 음료 총 600인분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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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맥도날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 [한국맥도날드 제공] |
'행복의 버거'는 2013년부터 이어져 온 한국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고마운 분들에게 행복을 배달합니다'라는 메시지 아래 국군 장병, 소방관, 자원봉사자 등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이웃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응원이 필요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지난해부터는 전국 단위 행사인 '행복의 버거 주간'과 사연 공모 방식의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곳곳의 고마운 이웃과 응원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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