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수일)은 9일 신청사(합천읍 충효로 15)에서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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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철 군수와 조수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이 신청사 현판 제막식을 갖고 있다.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제공] |
이날 제막식에는 김윤철 군수와 공단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신청사 현판 제막에 이어 신청사 주요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공단의 독립 청사 마련을 축하했다.
공단은 지난 2022년 출범 후 독립 청사 없이 업무를 수행해 왔으나, 이번 신청사 이전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업무 환경 속에 더욱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윤철 군수는 "신청사 마련을 계기로 시설관리공단이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시설관리 전문 공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소통·공감·화합으로 도약하는 합천 실현을 위해 공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일 이사장은 "신청사 마련은 합천군의 아낌없는 지원과 유관기관의 협력을 비롯해 공단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독립 청사를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아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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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철 군수와 조수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이 신청사 현판 제막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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