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보름여 앞둔 9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땀내기 농원에서 농민 하도훈(28) 씨가 '홍로' 사과를 수확하며 환히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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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 고제면 땀내기 농원에서 하도훈 씨가 '홍로' 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
'홍로'는 가을의 문턱에서 수확하는 조생종 품종으로, 수확 시기가 추석 무렵과 맞아떨어져 추석 선물·제수용 사과로 선호도가 높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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