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찾아가는 시승 프로그램·게임 대회 운영

한상진 기자 / 2026-07-03 15:21:37

르노코리아가 여름철을 맞아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방문형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전국 전시장에서는 차량 내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게임 대회도 개최한다.
 

▲ 르노 필랑트 주행 사진. [르노코리아 제공]

 

이날부터 시작하는 '차가옴 시승서비스'는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영업담당직원이 시승 차량을 가지고 직접 방문한다. 반납 역시 원하는 곳에서 할 수 있다. 신청은 르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가능하다.

'openR 게임 대회' 지난 3월 출시된 준대형 크로스오버 필랑트' 차량 내 openR 파노라마 스크린을 통해 AI 생성 음악 기반 리듬 게임인 'R:러쉬'의 최고 점수를 겨루는 토너먼트 대회다.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70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예선과 지역 본선을 거쳐 최종 결승까지 이어지며, 참여자 전원에게 경품이 지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필랑트 1년 무료 시승권이 주어진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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