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은 숏폼 전문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 기업 '윗유'와 사회공헌 캠페인 '윗유행: 24시간 영업중, 마음을 전하는 백화점'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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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유' 소속 크리에이터 25팀이 NC백화점 강서점에서 '윗유행' 캠페인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랜드그룹 제공] |
윗유행은 자립준비청년과 위기가정 25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윗유 소속 크리에이터 25팀이 NC백화점 강서점에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른 뒤 전달하는 과정을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서 공개했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제작된 콘텐츠는 약 100개로, 누적 조회수는 1000만 회를 넘었다.
이랜드그룹은 지원 대상 발굴과 연결 역할을 맡았다. 사연을 접수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과 위기가정을 선정했다. 계열사인 이랜드리테일은 NC백화점과 킴스클럽을 통해 공간과 상품을 지원했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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