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글로벌 앰버서더 초청 행사를 열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노마드 앰버서더 조아오 비센테를 초청해 서울 영등포구에서 두 번째 게릴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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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게스트 바텐딩 행사에서 조아오 비센테(첫 번째 줄 왼쪽)가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골든블루 제공] |
게릴라 노마드 캠페인은 지역별 주요 바를 순회하며 브랜드를 알리는 오프라인 프로젝트다.
지난 8일 영등포구 '바밤바'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조아오 비센테가 직접 바텐딩을 맡아 노마드의 숙성 과정과 브랜드 특징을 소개했다. 노마드를 활용한 시그니처 칵테일도 선보였다.
행사에 앞서서는 인근 바텐더 20여 명을 대상으로 마스터 클래스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노마드 아웃랜드'와 '노마드 리저브 10', 곤잘레스 비야스의 쉐리 와인을 시음했다.
노마드는 스페인 곤잘레스 비야스가 생산하는 쉐리 피니시드 위스키로,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2022년부터 국내에 독점 수입·유통하고 있다. 스코틀랜드에서 1차 숙성한 원액을 스페인 헤레스로 옮겨 쉐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이달부터 주요 스마트오더 서비스를 통해 노마드 구매 고객에게 전용잔을 제공하는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소비자들이 노마드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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