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는 지난달 22일 선보인 라지 비프버거 '빅아치(Big Arch)'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빅아치는 더 크고 든든한 비프버거를 원하는 글로벌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탄생한 메뉴다. 국내에서도 출시 직후부터 높은 판매 추이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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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맥도날드 라지 비프버거 '빅아치(Big Arch)'. [한국맥도날드 제공] |
빅아치의 인기 요인으로는 풍성한 구성과 맛의 조화가 꼽힌다. 한 장당 113g의 순쇠고기 패티 2장과 화이트 체다 치즈 3장을 사용해 든든함을 살렸으며, 크리스피 어니언과 생양파, 피클, 양상추 등 다양한 재료에 빅아치만의 시그니처 소스를 더해 풍부한 맛과 식감을 완성했다.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빅아치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 등에서는 빅아치의 시식 후기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공유되는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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