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는 모션베드에 자동 스트레칭 기능을 결합한 '비렉스(BEREX) R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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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렉스(BEREX) R시리즈' 제품 이미지. [코웨이 제공] |
대표 모델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내부에 듀얼 스트레칭 셀과 요추 지지 시스템이 들어갔다.
허리 부위를 14단계, 최대 7cm까지 들어 올려 근육을 이완하거나 기상을 돕는다는 설명이다.
스트레칭 기능을 활용한 기상 알람도 지원한다.
모션베드 기능으로는 △무중력 △TV시청 △상체올림 △하체올림 등 4가지 포지션 모드를 제공한다. 머리·상체·허리·하체 4개 부위별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코웨이는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 개념도 도입했다.
매트리스 기능, 사이즈, 헤드보드 디자인, 색상까지 최대 81가지 조합을 선택할 수 있는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도 도입했다. 코웨이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 앱과 연동하면 스마트폰으로 기기를 제어할 수 있고, 개인별 스트레칭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취향부터 수면 습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조합으로 최적의 휴식과 숙면 기준을 제시한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밝혔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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