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가 24일 "11대 경기도의원님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다. 의원님들의 앞날을 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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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지사가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장에서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퇴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진현권 기자] |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협치와 우정'을 남겨주신 제11대 경기도의회가 오늘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퇴임식을 가졌다"면서 이같이 응원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4년 전 여야 동수라는 치열함 속에서 출발했지만, 도민의 삶을 위해서는 한마음으로 '협치의 본'을 보여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재난의 현장에서도, 투자유치를 위한 해외 출장길에서도 도의회와 함께 할 때 더 큰 힘이 되었다"며 "도정의 성과 만큼이나 의원님들과 함께 나눈 소중한 우정과 의리도 깊이 간직하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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