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소식] 착한가격업소 77곳에 인센티브 지급

김영석 기자 / 2026-07-28 17:17:05

경기 평택시가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한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 평택시청 전경. [평택시 제공]

 

'착한가격업소'는 원자재 가격 및 최저임금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가격 인상 없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을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외식업과 이·미용업 등 80개 업소가 지정됐다.

 

시는 상반기에 지정 6개월이 지난 착한가격업소(77개) 당 30만 원(연 60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종량제 봉투나 냅킨, 두루마리 화장지 등 사업자가 희망하는 품목으로 지급했다.

 

지정 업소는 평택시 누리집과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 사진과 함께 소개되고 있으며,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착한 소비처로 적극 홍보되고 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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