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주거지·가족 행세로 인정조사 기망…경찰, 유사 범행 수사 확대
편의점을 직접 운영할 정도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사람을 중증 환자로 꾸며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뒤 억대 보험금을 타낸 보험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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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서부경철서 전경. [용인서부경찰서 제공] |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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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을 직접 운영할 정도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사람을 중증 환자로 꾸며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뒤 억대 보험금을 타낸 보험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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