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24일 제11차 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을 남양주 시장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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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청사 전경. [민주당 경기도당 제공] |
최 전 부시장은 23~24일 실시된 남양주 시장 경선에서 김한정 전 국회의원을 누르고 본선에 진출했다.
이로써 경기도당은 도내 31곳 중 의정부·안산·오산 등 3곳을 제외한 28곳에 대한 시장·군수 공천을 마무리 지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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