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일 26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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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주가 흔들릴 때, 결국 종목별 차이가 드러납니다.
최근 건설주는 급등과 조정을 반복하며 변동성이 커진 상황입니다. 특히 9월 들어 업종 전체가 조정을 받는 가운데 대우건설·DL이앤씨·IPARK현대산업개발의 사업 구조와 실적 모멘텀은 서로 다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 이번 편에서는 대우건설을 숫자와 사업별로 세부적으로 뜯어봅니다. 원전과 LNG, 데이터센터, 대형 정비사업까지 어떤 재료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대우건설은 올해 수주 목표를 27조원으로 상향했고 체코 원전·가덕도 신공항·LNG 프로젝트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이어서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합니다. DL이앤씨는 상반기 신규수주가 5조2446억원으로 전년 대비 110.7% 증가했고, 데이터센터와 SMR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또 9월 29일 DL이앤씨가 2조137억원 규모 성수2지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대형 정비사업도 다시 부각됐습니다.
📌 결국 같은 건설주라도 무엇을 갖고 있는지가 다릅니다.
김열매 대표와 함께 대우건설·DL이앤씨·IPARK현대산업개발의 실적과 사업가치, 그리고 변동성 속 투자 포인트를 하나씩 뜯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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