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생활 실천" 사천시 25일까지 기후변화주간 운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4-24 09:12:08
경남 사천시는 55회 지구의 날(4월22일)을 맞아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21일부터 25일까지 '2025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 기후변화 심각성을 인식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범국민 실천 운동을 매년 전개하고 있다.
올해 기후변화주간 주제는 '해보자고 기후행동! 가보자고 적응생활!'로, 국민들의 기후위기 인식제고 및 적극적인 기후행동을 유도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사천시는 지난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청사를 비롯한 관공서, 아파트, 사천지역 대표 테마 상징물인 사천바다케이블카 및 사천아이에 대해 소등을 실시했다. 소등행사는 전국적으로 이뤄졌다.
오프라인 행사로 5월 1~4일 개최되는 와룡문화제에서 '2050 탄소중립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