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소식] 충무공 이순신 기억 주간 운영-'경남 우수주택' 선정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2-03 09:14:08
경남 남해군은 오는 11~16일 '2024 호국 성웅 이순신 기억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순신 기억 주간'은 '호국'(護國)이라는 주제를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고 미래지향적인 희망의 이미지로 재창조함으로써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모두가 함께 '생활 속 호국'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호국성웅 이순신 기억공간 운영(전시&체험) △전국 이순신 어록 휘호대회 △영화 '노량' 김한민 감독 토크콘서트 △충무공 이순신 추모제례 봉행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전시행사와 더불어 거북선 만들기, 이순신 디폼블록 만들기, 이순신 어록 캘리그라피 엽서·책갈피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도 풍성하게 진행된다.
관내 주택 4개소 '경남 우수주택'에 선정
남해군에서 추천한 주택 4개 소 모두가 '2024년 경남도 우수주택'에 선정됐다.
남해군은 올해 관내에서 준공된 주택을 대상으로 현지답사를 하거나 건축설계사무소 등의 추천을 받아 지난달 5일 건축심의원회 심사를 거쳐 총 4점의 건축물을 '2024년도 경남도 우수주택 공모'에 출품했다.
'경남도 우수주택'은 △친환경 건축기법 △경관증진 효과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주택 △신공법 등 파급효과가 있는 점들이 선정 기준이다.
이번 선정된 우수주택 4개 소에는 우수주택 인증 명판이, 설계자 2명에게는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