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지자체 재정분석 평가 최고등급-생초면 초원식당 성금 기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1-03 09:28:48
경남 산청군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 현황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2024년 재정분석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산청군을 비롯해 26개 지자체만 최고 등급으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지자체 재정 현황과 성과를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지방재정 모니터링의 대표적인 제도다.
평가에는 △재정 건전성(수지 관리, 채무관리, 공기업 관리) △효율성(세입관리, 세출관리) △계획성(재정계획, 재정집행) 등 3개 분야의 14개 주요 재정지표를 분석했다.
박종갑 초원식당 대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산청군 생초면은 박종갑 초원식당 대표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전달받은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조손가정,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종갑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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