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조규일 시장 경남과학고 특강-초전동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2-23 17:05:57
조규일 진주시장은 20일 경남과학고등학교 초청 일일특강 강사로 나서, '진주 K-기업가정신'을 집중 홍보했다.
재학생 등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과학고교 소강당에서 열린 특강에서 조규일 시장은 '기적의 도시, 진주'를 주제로 LG·GS·삼성·효성 등 4대 기업 창업주의 기업가 마인드를 부각시켰다.
조규일 시장은 "진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제1의 기적, 4대 기업을 탄생시킨 제2의 기적에 이어 우리 시는 K-기업가정신을 장착한 우주항공산업 육성으로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제3의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간 존중과 공동체 가치, 사회적 책임 정신을 중시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하고 이를 미래세대로 계승 발전시켜 제2~제3의 구인회·이병철 회장을 배출함으로써 진주를 청년 창업의 중심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초전동 '야외스케이트장' 내년 2월 23일까지 운영
진주시는 21일 초전동 실내체육관 남측광장에 조성된 야외스케이트장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개장은 내년 2월 23일까지다.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겨울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새롭게 설치된 하모와 아요 포토존은 큰 인기를 끌었다.
운영기간은 내년 2월 23일까지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평일은 오후 5시 30분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