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고교생 해외 문화탐방 성료-농산물 원산지 점검 강화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1-17 10:18:55
경남 진주시는 관내 19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48명을 대상으로 8~17일 8박 10일 일정으로 '2024년 겨울방학 우수학생 해외선진문화탐방'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미국 아이비리그 캠퍼스 투어와 현지 정치·경제·문화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뉴욕에 위치한 세계평화의 중심인 UN본부를 방문, UN의 역사적 배경과 다양한 기능에 대해 배웠다.
설 앞두고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진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의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거나 거짓 표시를 할 경우 최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고의적인 위장 표시나 혼동을 유발한 경우에는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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