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지구의 날' 맞이 에너지 절약 캠페인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4-22 10:31:02
롯데GRS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및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인식 제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 및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 상황에 따라 에너지 절약 중요성의 확대 추세에 따라 사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임직원 대상 에너지 절약 의식 고취를 위해 동참한다.
롯데GRS는 자발적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천을 위해 승용차 5부제 운영, 적정 실내 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의 개인 실천 행동 방안과 참여 독려를 위해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 및 사내 안내 방송 송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인해 플라스틱 원료인 석유·나프타 수급 불안 상황 속 플라스틱 소비 절감을 위해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절감 캠페인도 전국 모든 매장에서 △다회용 컵 사용 △1회용품 사용 지양 △비닐 사용 줄이기 등을 통해 임직원과 더불어 고객 인식 제고를 도모한다.
롯데GRS는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온도주의' 캠페인에 매년 동참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운영으로 누적 1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에너지 절약 인식 확대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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