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산간지역, 멧돼지·고라니 습격 피해 막심…"포획단 규모 늘려야"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8-08 13:07:03
포획 건수, 2022년 1000여 마리→2023년 1200여 마리로 급증
▲ 멧돼지 피해 사과나무 모습 [독자 제공]
경남 밀양시 산간 지역 농경지와 과수원 등에 멧돼지·고라니 습격 피해가 매년 반복되면서, 유해야생동물 포획단을 확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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