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월아산 숲속' 2차 주말 특별체험 운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7-15 10:24:01

칼림바·싱잉볼·천연염색 등 3개 프로그램 17일부터 접수

경남 진주시는 산림복지문화시설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3월 진행한 1차에 이어 이번 달 말부터 주말 특별체험 2차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특별체험은 힐링 악기 '칼림바'를 직접 만들고 연주법을 배우는 '나만의 칼림바',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긴장 완화에 좋은 명상 '싱잉볼 테라피', 천연염색 체험 '나만의 손수건' 등 3개 프로그램이다.

 

손가락 피아노라는 별명을 가진 '칼림바'는 초등학교 음악교과 과정에도 들어있는 악기로, 청량하고 예쁜 소리가 매력적인 힐링 악기다. 

 

치유와 힐링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싱잉볼 테라피'는 참여자들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말 특별 체험 프로그램은 7월 말부터 9월 말까지 2개월간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오는 17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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