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 출시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6-17 10:57:49

LG생활건강은 이자녹스가 기미를 개선할 수 있는 고함량 비타민C 밤 신제품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자녹스 비타밤은 '국내 1호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이자녹스의 30년 비타민 효능 연구 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으로, 뷰티 인플루언서 '호호뷰티'와 공동 개발했다.

 

▲ LG생활건강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 [LG생활건강 제공]

 

이자녹스 비타밤은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순수 비타민C 42%를 담았다. 이는 LG생활건강 화장품 제품 중 비타민C 최대 함량이다.

 

비타민C 미세 코팅과 오일 분산 특수 공법을 적용해 갈변과 변취, 끈적임을 최소화하고, 50℃ 고온에서 800시간 노출 후에도 항산화 효능이 100% 유지되는 높은 안정성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이자녹스 비타밤에 함유된 전성분의 99.7%가 효능 성분으로, 기미와 잡티는 물론 피부 톤, 결, 광채까지 개선할 수 있다.

이자녹스 비타밤은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과 관리 수준의 지표 개선 효능을 입증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4주 사용 후 기미 면적 29.7%, 기미 개수 24.5%, 기미 농도 23%를 비롯해 표면 겉기미와 깊은 속기미도 각각 19.8%, 21% 개선됐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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