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인테리어 사업 역량 활용 사회공헌 지속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 2026-06-17 10:55:18
LX하우시스가 인테리어 자재를 활용해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LX하우시스는 사회공헌 민관협력사업인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과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에 참여해 바닥재와 벽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12년째 친환경성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우선 기후부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바닥재와 벽지를 제공한다. 아토피·천식·비염 등 환경성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취약계층의 실내환경 개선을 돕는 활동에 친환경성 제품을 지원하는 것이다.
또한 노후된 어린이집 시설의 바닥재 교체를 지원하는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에도 참여해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바닥재를 제공한다.
LX하우시스는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녹색소비자연대, 전국녹색구매지원센터와 함께 2022년부터 진행해온 사업에 국내 대표 바닥재 기업으로서 올해로 5년 연속 참여하게 됐으며, 올해도 전국 어린이집 20곳의 바닥재 교체를 도울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추후 자립하도록 돕기 위해 운영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인 '그룹홈'의 시설 개보수 지원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취약계층의 공간개선 지원을 수년간 지속해온 LX하우시스의 사회공헌활동은 정부의 '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 등 국내 기업의 모범적인 ESG 활동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개선 활동을 계속 이어가며 업계를 선도하는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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