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푸른색이 발산하는 강렬한 에너지' 'THE BLUE GRAVITY'展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4-25 11:03:12
더 트리니티 갤러리' 개최...김두진, 유의정, 하지훈 작가 참여
3D 모델링 기법으로 디지털 회화의 영역을 개척한 김두진은 명화 속의 한 장면을 차용해 등장인물들을 푸른 해골의 이미지로 구현한 '블루 스켈레톤' 연작을 작업한다.
25일엔 전시 오프닝 리셉션이 열리며 전시 관람은 무료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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