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경주식 십원빵' 2종 출시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5-26 11:26:03

오뚜기는 길거리 간식의 맛과 감성을 담은 냉동 베이커리 신제품 '경주식 십원빵' 2종(오리지널·고구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최근 성장하고 있는 냉동 베이커리 시장 트렌드에 맞춰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형 제품으로 기획됐다. 경주 대표 길거리 간식으로 알려진 십원빵의 10원 동전 모양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 오뚜기 경주식 십원빵 2종 시뮬컷. [오뚜기 제공]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카스텔라 빵에 모차렐라 치즈와 부드러운 크림을 더했다. 

 

'오리지널' 제품은 우유의 고소한 풍미와 바닐라빈의 은은한 향이 조화로운 우유크림으로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고구마' 제품은 달콤한 고구마 크림을 담았다.
 
전자레인지로 50초, 에어프라이어로 약 10분(180도 기준) 조리하면 손쉽게 길거리 간식의 맛을 즐길 수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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