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후보, 정윤희 이어 김상일 캠프 대변인 영입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5-07 11:30:27
김 대변인, 존스홉킨스 국제대학원 석사 수료, 정치평론가 활동
"AI 시대 미래교육 전환 시대 과제 도민과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한 전략"▲ 7일 안민석 캠프 대변인에 임명된 김상일 정치평론가. [안민석 캠프 제공]
"AI 시대 미래교육 전환 시대 과제 도민과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한 전략"
안민석 경기교육감 예비후보가 정윤희 한남대교수에 이어 김상일 정치평론가를 영입하며 홍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 캠프는 7일 김상일 정치평론가를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캠프는 "이번 인선은 단순한 대변인 보강이 아니라 AI 시대 미래교육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도민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한 전략적 인선"이라고 설명했다.
1970년 용인시 기흥구에서 태어난 김 대변인은 신갈초, 신갈중, 수원 수성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경희대를 거쳐 미국 존스홉킨스 국제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김 평론가는 정동영 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채널A, YTN 등에서 정치평론가로 활동해왔다.
앞서 안민석 캠프는 지난 5일 독서전문가 정윤희 한남대 교수를 대변인에 임명했다.
건국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사회적기업인 책문화네트워크 대표로 재재 중인 정 대변인은 '행복한 서재(공저) 등 다수 저서를 저술했다.
안민석 후보 캠프는 정 대변인 영입 이후 보수 진영 임태희 예비후보 공약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 공세에 나서고 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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