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주시 안전건설과의 '청렴 캐비닛' 김칠호 seven5@kpinews.kr | 2025-02-27 12:09:28 ▲양주시 안전건설과가 새로 이름을 부여한 청렴 캐비닛. 흔히 사용하는 비품이지만 그 문을 여닫으며 청렴문화를 생활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양주시 제공]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중동 위기의 학습효과…'탈석유' 올라타는 신재생에너지2美 군함 해외건조 이중빗장…희비 엇갈린 한화오션·HD현대3[단독] 이마트 '발암물질 땅콩버터' 판매…영업정지 15일4맘스터치, 무한도전과 손잡고 '무한상사 세트' 3종 출시5'조방원', 슈퍼사이클이라더니 주가는 부진, 왜?6"중소기업부터 항공업까지"...은행권, 생산적 금융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