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 성수동서 임직원·시민과 환경정화 캠페인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 2026-11-02 13:23:12

한국필립모리스가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임직원·시민 563명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환경재단과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쓰담서울 시즌6-해피쓰담데이'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 95명이 '해피쓰담데이'에 참여해 성수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행사에는 임직원 95명을 포함해 총 56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성수동 일대를 걸으며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업사이클링·리폼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다.

해피쓰담데이는 한국필립모리스와 환경재단이 운영하는 환경 캠페인 '쓰담서울'의 일환이다. 올해는 대학생이 환경 활동을 기획하는 '쓰담대학'과 빗물받이를 정화하는 '쓰담필터' 등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한국필립모리스와 환경재단은 앞으로도 시민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홍석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는 "환경을 위한 변화는 주변을 돌아보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더 많은 사람이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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