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고교생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견학 사전설명회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2026-07-09 13:32:58
관내 6개 고교생 17명·인솔 교사 2명 총 19명 참여
▲ 김학홍 경북 문경시장이 해외연수를 떠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문경시 제공]
김학홍 문경시장은 학생들을 격려하며 "해외명문대학 탐방과 글로벌 문화 체험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도전정신을 키우길 바란다"며 "이번 경험이 미래의 꿈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경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 발굴 및 각종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문경시는 지난 8일 평생학습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고등학생 해외명문대학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생과 인솔교사, 학부모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해외명문대학견학 프로그램에는 관내 6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17명의 학생과 인솔교사 2명 총 19명이 참여,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10박 12일 동안 미국 동부 지역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과 글로벌 문화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세계적 수준의 우수한 대학 교육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미국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인 뉴욕, 워싱턴 D.C., 보스턴 등에서 글로벌 문화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기회를 통해 국제적 시각과 미래 역량을 키우게되며 진로 설계와 자기 주도적 학습 동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학생들을 격려하며 "해외명문대학 탐방과 글로벌 문화 체험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도전정신을 키우길 바란다"며 "이번 경험이 미래의 꿈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경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 발굴 및 각종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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