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고제면 홍로사과 농장, 추석 시즌 수확작업 한창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9-09 14:28:14

추석을 보름여 앞둔 9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땀내기 농원에서 농민 하도훈(28) 씨가 '홍로' 사과를 수확하며 환히 웃고 있다.

 

 

'홍로'는 가을의 문턱에서 수확하는 조생종 품종으로, 수확 시기가 추석 무렵과 맞아떨어져 추석 선물·제수용 사과로 선호도가 높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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