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뚫고 모인 2만명 "수요시위 1400회는 비극…日 사과하라"
장기현
| 2019-08-14 15:02:23
길원옥 할머니 "끝까지 싸워서 이기는 게 승리"
북측이 전달한 연대사 낭독…"온겨레가 투쟁해야"
수요시위, 김학순 할머니 증언 이후 28년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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